이글은 뷰스엔뉴스(Views&News) 2012-05-16일자 기사 '"조준호, 집단폭행으로 대수술. 전신마비 올 수도"'를 퍼왔습니다.
16일 목에 인공관절 삽입하는 긴급 수술
당권파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한 조준호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전신마비가 우려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해 16일 긴급 수술을 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보당 대변인실은 이날 "통합진보당 조준호 전 공동대표가 지난 12일 중앙위원회에서 일부 당원들로부터 폭행당한 후 목 관절의 수액이 이탈하는 디스크 증상이 와, 치료를 위해 16일 오전부터 수술을 진행한다"며 "오늘 조 전 대표의 수술은 목에 또 다시 충격을 받으면 증상이 악화돼 몸 전체에 마비가 올 수도 있다는 담당의사의 소견으로 인해 시행되는 것으로써, 목에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대수술"이라고 밝혔다.
진보당은 "조 전 대표는 수술 이후에 통원하며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아야하는데, 완치여부는 현재로써 가늠하기 힘든 상태"라고 덧붙였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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