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민중의소리 2012-05-20일자 기사 ' 서울시, 민생피해 민원 7천여건 처리완료'를 퍼왔습니다.
서울시는 20일 지난 1월부터 접수된 민생침해 피해 사례 중 7천765건에 대해 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대부업 등 7대 민생침해 근절 대책을 발표한 이후 지금까지 7천816건의 피해 사례를 접수했다.
시가 접수한 사례 중 1위는 전체의 82%를 차지한 전자상거래로 6천445건을 기록했고 성매매(892건), 부동산(190건), 대부언(120건), 취업사기(80건) 등이 뒤를 이었다.
시는 상담과 피해 구제, 관계기관 이첩 등을 통해 민원들을 처리했다. 특히 시는 서울경찰청과 함께 20개 업체를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처분했으며 성매매 관련자 20명을 검거, 성매매 유해사이트 269개소를 폐쇄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김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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