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뉴스페이스 2012-02-17일자 기사 '(뉴스타파)4회 ‘함안보 2탄’…“혈압폭발 내용”'을 퍼왔습니다.
노종면 “MB·수공·건설사 토건 삼각동맹 제정신 아냐”
노종면 (뉴스타파) 앵커는 4대강 ‘함안보’ 대협곡 파문과 관련 17일 “MB정부-수공-건설사 토건 삼각동맹은 한마디로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보인다”며 이날 밤 방송될 (뉴스타파) 4회의 ‘함안보 2탄’을 예고했다.
노 앵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함안보 수심 26m 거대협곡을 밝혀낸 뉴스타파가 4회서도 4대강 속보 방송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뉴스타파) 3회는 4대강 공사가 진행 중인 낙동강 함안보 수문 바로 아래 수심이 26m에 이르는 거대 구덩이가 생기는 바람에 보가 붕괴될 위험에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타파) 취재팀은 낙동강 하상을 찾아가 음향 수심 측정기를 통해 실제 함안보 하류의 수심을 측정했으며 함안보 하류가 낙차에 의한 수압으로 강바닥이 불규칙적으로 패인 사실을 발견했다. 일부지역 수심은 26m에 이를 만큼 위험한 상태로 진행돼 있었다.
노 앵커는 또 “공갈영상은 지난주에 이어 MB 2탄입니다. 국내 방송이 보도하지 않은 희귀(?) 영상과 발언이 담겨 있습니다”라고 예고했다.
ⓒ 뉴스타파 화면캡처
노 앵커는 “언론인은 권력을 해바라기 해서는 안된다. 그래서 뉴스타파 앵커는 청와대를 등지고 앉는다”며 “언론은 권력을 회피해서는 안된다. 그래서 뉴스타파의 카메라는 청와대를 정조준한다. 뉴스타파 앵커샷의 비밀 아닌 비밀이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노 앵커는 청와대와 그 주변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창문을 등지고 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한 설명인 것이다.
변상욱 대기자는 트위터에 “3회는 혈압상승, 4회 폭로는 혈압폭발!”이라고 예고했다.
‘1인 미디어’ 미디어몽구도 “뉴스타파 4회 덜덜덜. 기대 하시구요. 시청후 카페나 커뮤니티 게시판에 퍼트려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한명이 보고 열명에게 전파되는 뉴스타파, 아자아자!!”라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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