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5일 화요일

최일구·김수진 기자, 광화문 1인 시위


이글은 스포츠경향 2012-06-04일자 기사 '최일구·김수진 기자, 광화문 1인 시위'를 퍼왔습니다.

MBC 최일구 앵커와 김수진 기자가 스튜디오 대신 광화문 광장에 섰다. 

두 사람은 4일 오전 11시30분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박성호 기자회장과 이용마 노조 홍보국장의 복직을 위한 ‘해고동료 살리기 1인 시위’에 나섰다. 최일구 앵커가 첫 주자로 나서고 김수진 기자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MBC 기자회는 “기자회 소속 150여명의 기자들이 매일 2시간씩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5일에는 연보흠, 양효경 기자가 시위에 참여한다.

http://www.youtube.com/watch?v=0jpCHVAQDKQ&feature=player_embedded


MBC 김수진 앵커(사진오른쪽)와 최일구 앵커(사진왼쪽)가 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해고된 동료기자의 복직과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릴레이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이번 릴레이 1인시위에 전직 앵커들을 비롯해 150여 명의 MBC 기자들이 나설 예정이다. 정지윤기자

박은경 기자 yama@kyunghyang.c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