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프레스바이플 20113-0220일자 기사 '노회찬 사면을 주장하는 사람들아'를 퍼왔습니다.
페이스북 펀치 - Jay H. Sean (수컷 붱) 20130220
삼성 X 파일 공개 사건의 다섯번에 걸친 노회찬 재판에서"무죄" 판결은 첫번째 2심 재판장이 유일하다.
노회찬 무죄와 사면을 주장하기에 앞서, 그 재판관 이름을 기억하는가? 첫번째 2심 재판장 이민영은, 1심을 뒤엎고 "노회찬 무죄"를 판결했다. 판결문은 실체적 진실을 밝혀나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수습 기자의 교육에서 심층 취재 사례 연구로 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무죄를 선고한 2심 재판장 이민영은 어찌 되었을까? 불과 몇 달 뒤, 법복을 벋어야 했다. 아무도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 이 없이....양심과 정의를 묵묵히 실현한 사람을 지켜내지 못한다면...우리 사법부은 나랑 종씨인 땡칠인지 영칠인지 하는 부류가 점령할 것이다.
"친구들이 민주주의를 외치며 감옥에 갈 때, 나는 육법전서를 파고 있었다. 부끄러운 젊은 시절의 부채감... 우연하게 내가 그 자리에 있었고....나는 내 양심에 따라 그의 무죄를 선고했다. "이민영 변호사의 말이다.
정의를 주장하기 전에, 노회찬의 사면/보선 출마를 주장하기 전에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일이 있다. 소위 양심 세력은 그를 지켜내지 못했다. 아니, 이민영 판사에게 관심조차 없었다.
Jay H. Sean
전복왕 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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