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프레스바이플 2012-08-03일자 기사 '인권위원장이 인권위 조사받아'를 퍼왔습니다.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이 소속기관인 인권위의 조사를 받게 됐다.
인권위는 2일 침해구제위원회를 열고 장하나 의원 등 민주통합당 의원 5명과 시민 80여명으로 구성된 진정인단이 제기한 현 위원장의 중증 장애인 인권 침해 진정 사건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다.
현 위원장은 2010년 12월초 인권위 건물 11층에서 중증장애인이 농성할 때 전기를 끊고 엘리베이터 가동을 중단하는 등 인권침해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권위 관계자는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어 조사를 진행하는 것"이라며 단전이 실제 있었는지를 조사할 예정이다.
"2010년 겨울, 인권위에서 중증장애인들 농성할 때 전기-난방 끊고 엘리베이터 가동 중단시켜, 장애인 인권활동가 우동민씨 폐렴 걸려 사망...'현병철 장애인 인권침해' 진상 조사 - 이런 자가 인권을?" (불**@jang***)
"현병철, 대화엔 입닫아…인권적 태도 보인 적 없어 / 문경란 전 인권적으로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걸 본 적이 없다 .. 국가기구의 수장으로서 민주적인 절차를 존중할 능력이나 의지가 없는 분이다" (da**,@leo***)
이계덕 기자 | dlrpej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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