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뷰스앤뉴스(Views&News) 2013-04-19일자 기사 '원세훈 개인비리 제보들, 알고 보니 '헉''을 퍼왔습니다.
(동아) "200만달러 특수활동비 전용, 관사 가구 가져가기"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개인비리 제보가 검찰에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가 제보 내용의 일부를 활자화했다.
19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국정원은 이번 주초 법무부 감찰담당관(부장검사급) 출신인 장호중 국정원 감찰실장을 중심으로 감찰실 및 수사국 요원 8명이 참여하는 원 전 원장 비리의혹 조사 TF를 구성했다.
TF는 원 전 원장이 200만 달러 상당(약 22억 원)의 해외특수활동비를 전용해 자신의 해외 유학 대비용 자금으로 썼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국정원 관계자는 “200만 달러는 원 전 원장의 유학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TF는 원 전 원장이 퇴임 전 관사에 있던 가구와 집기 등 비품 대부분을 국정원 예산을 이용해 새것으로 바꾼 뒤 퇴임할 때 자신의 집으로 가져갔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동아)는 전했다.
19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국정원은 이번 주초 법무부 감찰담당관(부장검사급) 출신인 장호중 국정원 감찰실장을 중심으로 감찰실 및 수사국 요원 8명이 참여하는 원 전 원장 비리의혹 조사 TF를 구성했다.
TF는 원 전 원장이 200만 달러 상당(약 22억 원)의 해외특수활동비를 전용해 자신의 해외 유학 대비용 자금으로 썼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국정원 관계자는 “200만 달러는 원 전 원장의 유학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TF는 원 전 원장이 퇴임 전 관사에 있던 가구와 집기 등 비품 대부분을 국정원 예산을 이용해 새것으로 바꾼 뒤 퇴임할 때 자신의 집으로 가져갔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동아)는 전했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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