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노컷뉴스 2013-04-04일자 기사 '北리스크에 금융시장 '불안불안'…환율상등·주가하락'을 퍼왔습니다.
북한 리스크가 과거와 달리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불안감에 코스피는 급락하고 환율은 상승했다.
4일 코스피는 오전 11시 3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2.17포인트(1.62%) 하락한 1,951.05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피의 하락은 외국인의 매도세가 거센 탓이 크다.
증시 전문가들은 최근 들어 북한 리스크가 단발성 이슈에 그쳤던 과거와는 달리 외국인의 투자 심리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북한 리스크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불안감은 국내 외환시장에서도 확인됐다.
원ㆍ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3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8원(0.52%) 상승한 1,123.30원을 나타내고 있다.
노컷뉴스 변이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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