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뷰스앤뉴스(Views&News) 2013-02-20일자 기사 '日정부, '다케시마의 날'에 차관 참석키로. 한일갈등 심화'를 퍼왔습니다.
朴당선인 취임식에는 부총리 파견키로
일본 정부가 오는 22일 시마네현에서 열리는 이른바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명)의 날' 행사에 차관급 인사를 파견하겠다고 공식 발표, 한일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20일 정례 회견에서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시마지리 아이코(島尻安伊子) 내각부 정무관(차관급)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는 25일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가 참석한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와 정치권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일본정부 관계자가 참석하지 말라고 엄중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가 참석을 강행키로 함에 따라 박근혜 새정부와 일본 정부간에는 긴장관계가 조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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