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뷰스앤뉴스(Views&News) 2013-04-02일자 기사 '"MB사무실 월 임대료만 1300만원...전액 국민부담"'을 퍼왔습니다.
MB부부, 자전거 점포에 들러 4대강 종주 준비도
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후 준비중인 강남의 대형 개인사무실의 임대료가 대통령 연봉과 맞먹는 월 1천300만원으로 알려져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이 비용은 고스란히 국민 부담이기 때문이다.
2일 주간 (일요신문)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4월에 강남 코엑스 맞은편에 개인사무실을 연다.
이 전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무실과 보좌진 3명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전 대통령의 사무실은 크기만 약 130평으로 인근 부동산업자에 따르면 보증금 1억7천만원에 월 임대료는 1천300여만원(관리비 포함) 수준이라고 한다.
임재현 비서관은 (일요신문)에 "정확히 사무실 용도가 무엇이라 말하기 힘들다"며 "퇴임 이후 면담 요청이 많이 오는데 집에서만 만날 수도 없지 않나. 논현동 사저와 사무실을 오가며 손님 접객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쓰일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은 지난 17일에는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강남의 자전거 브랜드숍에 나타나 4대강 종주 준비를 하는 장면이 여성지 (우먼센스)의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MB부부, 자전거 점포에 들러 4대강 종주 준비도
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후 준비중인 강남의 대형 개인사무실의 임대료가 대통령 연봉과 맞먹는 월 1천300만원으로 알려져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이 비용은 고스란히 국민 부담이기 때문이다.
2일 주간 (일요신문)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4월에 강남 코엑스 맞은편에 개인사무실을 연다.
이 전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무실과 보좌진 3명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전 대통령의 사무실은 크기만 약 130평으로 인근 부동산업자에 따르면 보증금 1억7천만원에 월 임대료는 1천300여만원(관리비 포함) 수준이라고 한다.
임재현 비서관은 (일요신문)에 "정확히 사무실 용도가 무엇이라 말하기 힘들다"며 "퇴임 이후 면담 요청이 많이 오는데 집에서만 만날 수도 없지 않나. 논현동 사저와 사무실을 오가며 손님 접객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쓰일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은 지난 17일에는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강남의 자전거 브랜드숍에 나타나 4대강 종주 준비를 하는 장면이 여성지 (우먼센스)의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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