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경향신문 2012-11-20일자 기사 '종편 1주년, 시청률은 여전히 0%대'를 퍼왔습니다.
4개 종합편성채널이 개국한 지 1주년을 앞두고 있지만 시청률은 여전히 0%대인 것으로 드러났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전국 유료방송가입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종편 1년간 평균 시청률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1월 18일까지 평균 시청률은 MBN이 0.643%로 가장 높았고, JTBC가 0.565%, 채널A가 0.552%, TV조선이 0.432%였다.
개별 프로그램 시청률에서는 JTBC가 상위 1~5위를 차지했다. JTBC가 독점 중계권을 따낸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레바논전과 카타르전이 1, 2위였고, 3~4위는 드라마였다. 보도프로그램은 시청률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환보 기자 botox@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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