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뷰스앤뉴스(Views&News) 2013-05-08일자 기사 '신경민 "국민연금, 남양유업 출자분 회수해야"'를 퍼왔습니다.
"남양유업주, 가맹점 고혈 빨아먹은 황제주"
신경민 민주당 최고위원은 8일 남양유업에 대한 국민연금 출자 회수를 촉구했다.
신경민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망원시장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남양유업이 황제주가 된 이유는 무차입 경영과 그에 따른 탄탄한 재무구조였는데, 실상을 알고 보니 가맹점의 고혈을 빨아먹고 황제주로 오랫동안 등극해 있었다"며 남양유업을 질타했다.
남양유업은 그동안 주당 1백만원을 넘는 '황제주'였다.
신 최고위원은 이어 "국민연금이 작년 말 현재로 남양유업 지분을 5.02%로 늘렸는데 국민연금이 공적기관이라면 공기금의 부도덕한 기업에 대한 출자가 맞지 않다"며 "검토해서 지분 출자를 철회해야할 것"이라고 투자지분 회수를 촉구했다.
남양유업 주식은 남양유업 사태후 5거래일 연속 급락해, 8일 개장과 함께 1백만원선이 붕괴됐다.
신경민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망원시장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남양유업이 황제주가 된 이유는 무차입 경영과 그에 따른 탄탄한 재무구조였는데, 실상을 알고 보니 가맹점의 고혈을 빨아먹고 황제주로 오랫동안 등극해 있었다"며 남양유업을 질타했다.
남양유업은 그동안 주당 1백만원을 넘는 '황제주'였다.
신 최고위원은 이어 "국민연금이 작년 말 현재로 남양유업 지분을 5.02%로 늘렸는데 국민연금이 공적기관이라면 공기금의 부도덕한 기업에 대한 출자가 맞지 않다"며 "검토해서 지분 출자를 철회해야할 것"이라고 투자지분 회수를 촉구했다.
남양유업 주식은 남양유업 사태후 5거래일 연속 급락해, 8일 개장과 함께 1백만원선이 붕괴됐다.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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