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new 1 2013-05-28일자 기사 '신고리2호·신월성1호 짝퉁부품으로 가동중단(2보)'를 퍼왔습니다.
(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신고리 1·2호기와 신월성 1·2호기에 시험성적표가 위조된 불량 부품이 사용된 사실이 드러나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이 중 가동중인 신고리 2호기와 신월성 1호기 원자로를 정지하도록 조치했다.
또 지난달 8일부터 계획예방정비중이던 신고리 1호기는 정비기간을 연장해 불량 부품을 교체하도록 했고, 현재 운영허가 심사단계인 신월성 2호기는 운영허가 전까지 부품을 교체하도록 했다.
원전 안전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에 대 언론 브리핑을 열고 대언론 브리핑을 열어 이렇게 밝혔다. 이에따라 전력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철을 앞두고 전력 수급의 차질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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