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뷰스앤뉴스(Views&News) 2013-05-03일자 기사 '"안철수, 국회에서 인사도 잘 못할 정도로 왕따 당해"'를 퍼왔습니다.
김영환 "민주당, 국민 관심 못끌면 깃발 내려야 할 것"
김영환 "민주당, 국민 관심 못끌면 깃발 내려야 할 것"
김영환 민주통합당 의원은 3일 국회에 등원한 안철수 무소속 의원의 동향과 관련, "안철수 의원은 왕따를 당하는 상황이다. 국회에서 인사도 잘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영환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5.4전당대회 이후 민주당의 운명과 안철수의 선택이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저는 크게 봐서 안철수 의원과 그를 지지하는 세력을 자산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안철수가 없으면 민주당에 희망은 없는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는 안 의원의 향후 행보에 대해선 "오늘의 이 사태는 민주당의 혁신이 미흡한데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불행하게도 제가 볼 때 안철수 의원은 일단 신당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며 "그리고 피 말리는 개혁경쟁이 시작되었다, 민주당의 독과점체제가 흔들리는 상황이 됐다". 그 격전지는 10월 보선과 내년 지자체 호남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민주당의 현주소에 대해선 "5.4전당대회 이후에 민주당이 최대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내년 6월 선거까지 민주당이 국민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깃발을 내려야 하는 위기에 봉착하게 될 것"이라며 "안철수 의원도 재보선거 이후 신당을 만들 것인가 말 것인가에 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기 때문에 5.4전당대회 이후 민주당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을 맞게 될 것이라 예상했는데 불행히도 맞아 들어가고 있다"고 탄식했다.
그는 "국민들이 민주당이 크게 변했구나, 기대를 걸만 하구나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일상적으로 평화롭게 잘 가고 있다. 이것은 편안하게 죽는 길"이라고 비유하기도 했다.
김영환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5.4전당대회 이후 민주당의 운명과 안철수의 선택이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저는 크게 봐서 안철수 의원과 그를 지지하는 세력을 자산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안철수가 없으면 민주당에 희망은 없는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는 안 의원의 향후 행보에 대해선 "오늘의 이 사태는 민주당의 혁신이 미흡한데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불행하게도 제가 볼 때 안철수 의원은 일단 신당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며 "그리고 피 말리는 개혁경쟁이 시작되었다, 민주당의 독과점체제가 흔들리는 상황이 됐다". 그 격전지는 10월 보선과 내년 지자체 호남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민주당의 현주소에 대해선 "5.4전당대회 이후에 민주당이 최대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내년 6월 선거까지 민주당이 국민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깃발을 내려야 하는 위기에 봉착하게 될 것"이라며 "안철수 의원도 재보선거 이후 신당을 만들 것인가 말 것인가에 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기 때문에 5.4전당대회 이후 민주당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을 맞게 될 것이라 예상했는데 불행히도 맞아 들어가고 있다"고 탄식했다.
그는 "국민들이 민주당이 크게 변했구나, 기대를 걸만 하구나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일상적으로 평화롭게 잘 가고 있다. 이것은 편안하게 죽는 길"이라고 비유하기도 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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