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뷰스앤뉴스(Views&News) 2013-05-07일자 기사 '3대 편의점 모두 '남양유업 불매'에 동참'을 퍼왔습니다.
남양유업 홍 회장은 파문 직전에 주식 72억어치 팔아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에 이어 CU와 GS25 등 다른 대형 편의점들도 남양유업 제품 불매 운동에 동참, 남양유업은 벼랑끝 위기에 직면했다.
전국편의점가맹점사업자단체협의회(전편협)는 8일 성명을 통해 남양유업의 폭언과 밀어내기 등을 "비인륜적이고 야만적"이라고 강도 높게 비하며 남양유업 제품 불매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편협에는 CU의 'CU점주모임'과 GS25의 'GS25경영주모임', 세븐일레븐의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가맹점주협의회'와 '세븐일레븐경영주모임'이 모두 속해있으며, 회원수가 1만5천여명에 달하고 있다.
이들은 "남양유업은 진심을 담아 대국민 사과를 하라.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대표이사 명의의 형식적 사과로는 부족하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련 임직원을 징계해야 한다. 국민이 이해할 수 있는 대책을 발표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남양유업 사태가 주가가 급락하기 직전에 자신의 보유주식을 팔아 70억원이상을 현금화해 투자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기도 하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원식 회장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3일까지 보유 주식 가운데 6천583주를 장내 매도 했다. 주당 100만원이 넘는 '황제주'인 남양유업 주식 매도로 홍 회장은 72억2천917만원 가량을 현금화했다. 홍 회장의 지분 매각은 4년 만에 처음이다.
남양유업 사태 발발후 4거래일 동안 남양유업 주가는 12.4% 급락하면서 시가총액이 800억원이상 소멸됐다.
전국편의점가맹점사업자단체협의회(전편협)는 8일 성명을 통해 남양유업의 폭언과 밀어내기 등을 "비인륜적이고 야만적"이라고 강도 높게 비하며 남양유업 제품 불매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편협에는 CU의 'CU점주모임'과 GS25의 'GS25경영주모임', 세븐일레븐의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가맹점주협의회'와 '세븐일레븐경영주모임'이 모두 속해있으며, 회원수가 1만5천여명에 달하고 있다.
이들은 "남양유업은 진심을 담아 대국민 사과를 하라.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대표이사 명의의 형식적 사과로는 부족하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련 임직원을 징계해야 한다. 국민이 이해할 수 있는 대책을 발표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남양유업 사태가 주가가 급락하기 직전에 자신의 보유주식을 팔아 70억원이상을 현금화해 투자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기도 하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원식 회장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3일까지 보유 주식 가운데 6천583주를 장내 매도 했다. 주당 100만원이 넘는 '황제주'인 남양유업 주식 매도로 홍 회장은 72억2천917만원 가량을 현금화했다. 홍 회장의 지분 매각은 4년 만에 처음이다.
남양유업 사태 발발후 4거래일 동안 남양유업 주가는 12.4% 급락하면서 시가총액이 800억원이상 소멸됐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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