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오마이뉴스 2012-01-10일자 기사 '겨울의 나목이 쓸쓸하지 않은 이유'를 퍼왔습니다.
[포토] 나목
▲ 팽나무(제주) 저 앙상한 나뭇가지에 새순을 품고 있다는 것은 꿈, 기적이다. ⓒ 김민수
▲ 나목(우음도) 나무는 꿈을 꾸는 중이다. 새 봄을... ⓒ 김민수
▲ 나목(제주) 한 겨울, 그들은 침묵으로 말하고 있다. ⓒ 김민수
▲ 나목(올림픽공원) 나무의 모습이 가장 적나라하게 보이는 계절은 겨울이다. ⓒ 김민수
▲ 나목(남한산성) 산의 속내를 볼 수 있는 계절은 겨울, 이파리를 떨군 이유는 그 속살을 보여주기 위함이 아닐까? ⓒ 김민수
▲ 나목(북한산) 아직 남은 나뭇잎 하나, 새 봄에 피어날 꿈을 그리기위해 남겨둔 것일까? ⓒ 김민수
▲ 나목(제주도) 나뭇가지마다 삶의 흔적이 새겨져있다. ⓒ 김민수
▲ 나목(퇴촌) 꽃눈을 피운 나목, 그들의 꿈 이뤄지길... ⓒ 김민수
▲ 나목(퇴촌) 성에를 꽃 삼아 안고 있는 나목 ⓒ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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