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민중의소리 2012-01-01일기사 '[VOP포토] 임진년 새해가 왔어요 "Bye Bye FTA! 이명박"'을 퍼왔습니다.
ⓒ이승빈 기자 임진년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미FTA 무효화 송구영신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한미 FTA 폐기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송구영신 집회가 2011년 마지막 날에도 이어졌다.
한미FTA저지범국민본부 등 시민 700여명은 31일 오후 8시께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앞에서 송구영신 집회를 열고 "2011년 시민들의 분노를 샀던 한미 FTA 폐기를 위한 행동은 내년에도 이어진다"라며 "국민들의 분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반드시 내년 총.대선에서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을 심판하자"라고 밝혔다.
이들은 "한미 FTA 비준안이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의 날치기로 인해 국회에서 통과됐다"라며 "하지만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내년에 더 큰 투쟁으로 한미 FTA를 막아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내년에는 더 많은 국민들을 모아내자"라며 "반드시 국민들이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집회를 마친 뒤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여했다. 집회에 참가한 한 시민은 "내년에도 잊지말고 한미 FTA 폐기를 위해 앞장서서 시민들이 나설 것"이라며 "한미 FTA 폐기를 위해 반드시 총.대선에서도 승리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빈 기자 임진년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미FTA 무효화 송구영신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승빈 기자 임진년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미FTA 무효화 송구영신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승빈 기자 임진년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미FTA 무효화 송구영신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승빈 기자 임진년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미FTA 무효화 송구영신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승빈 기자cadenza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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