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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8일 토요일

정부 윤창중 성추행도 거짓말하더니 개성공단도 숨긴것 있다..!!!


이글은 서울의소리 2013-05-17일자 기사 '정부 윤창중 성추행도 거짓말하더니 개성공단도 숨긴것 있다..!!!'를 퍼왔습니다.

('北 방북·물자반출 허용 의사' 비공개 논란)
정부, 北통해 사실 공개된 이후 뒤늦게 확인연합뉴스|입력2013.05.16 12:09|수정2013.05.16 16:16 
 
정부, 北통해 사실 공개된 이후 뒤늦게 확인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북한이 지난 3일 개성공단 남측 인원의 전원 철수 당시 우리 측에 원·부자재 및 완제품 반출과 기업인 방북을 허용할 뜻을 표명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우리 정부가 이런 제의를 받고도 지금껏 외부에 공개조차 않은 것은 논란이 될 전망이다.

북한의 방북·물자반출 허용 제의는 자신들의 공개로 외부에 알려지게 됐다북한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은 15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 문답에서 "우리 측은 지난 5월 3일 남측 잔류인원들이 개성공업지구에서 전부 철수할 때에 공업지구 하부구조 대상의 정상 유지관리를 위한 관계자의 출입과 입주기업가들의 방문 및 물자반출을 허용해줄 의사를 표명하면서 그와 관련한 날짜까지 제시해 줬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우리 정부는 구체적 날짜 제시를 제외한 북측의 제의 사실을 대부분 인정했다......  

참 어이가 없네
 이게 사실이면
 지난번 7인의 마지막 철수때
 북한의 제의를 거부하고 철수시켜놓고
 이제와 다시 회담하자는 꼴!!  

이러니 북한이 극렬 반발하지!!
 그렇게 북한의 제의를 거부하고
 개성공단 기업인들 방북요청도
 북한이 허락않은것처럼 여론호도하더니
 갑자기 다시 개성공단 회담 제의한 이유는
 역시 윤창중 성추행건으로 불리해지니다시
여론을 돌리고 국면전환을 꾀하려는 꼼수인가??  

적어도 정부가 개성공단 유지나 
업인 방북에 의지가 있었다면
 저때 북한의 제의를 받아들일 마지막 기회였는데
 스스로 차버리고 무슨 다시 회담제의??
 통신도 없는 상태라 거절했다는건 궁색한 핑계!! 

신도 전기도 없어 거절하고 전원철수했다면
지금 아무런 연락통신도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대화제의를 할수있는가?? 

그리고 윤창중건도 닭은 몰랐다고 오리발 내밀더니
이제 이 사태도 북한이 비로소 밝히니
다시 몰랐다고 할 태새!! 

미국무부까지 알고 공문을 보낸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 성추행건이나
민족의 운명이 걸린 개성공단에 관한 중요한 사안을
나라의 수장이 대통이 몰랐다면
이건 무능의 극치!!
도대체 그자리에 왜 있나?? 

몰랐다면 대통으로서 무능의 극치고
알고도 책임을 면하기 위해 거짓말하는거라면
국민우롱 국민 기만극!!
윤창중 성추행건도 청와대 대사관 문화원 똘똘뭉쳐
은폐하고 성폭행범 은닉도피까지 시킨 사실이 드러나
더 국제적 망신과 외교적 문제까지 야기했는데 

이제 개성공단 문제까지
국민들은 북한 발표를 보고 진실을 알아야하나??
도대체 이정권이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는게 뭐냐??
국민들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거짓과 변명으로 일관하는지 

정말 무능하고 멍청한 사기꾼정권 뽑아
국제적으로 개망신 당하고
이제 남북평화의 마지막 상징
개성공단까지 영원히 문닫고 북한한테 넘겨주겠구나!! 

북한은 이미 개성공단 퍠쇄후까지 대비한
플랜 B라는 계획까지 마련했다던데
아직도 분위기 파악못하고 삽질
참으로 통탄스럽다!! 

아고라 논객 : 스카이 (bluesky-****) 

서울의소리

“5·18 정신 훼손은 윤창중 성추행 덮으려는 꼼수”


이글은 미디어오늘 2013-05-17일자 기사 '“5·18 정신 훼손은 윤창중 성추행 덮으려는 꼼수”'를 퍼왔습니다.
[5·18 기획 ②] 윤창중 사태 이후 ‘5·18 의혹’ 봇물…종편 ‘극우 상업주의·선정성’

최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폄훼하려는 움직임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보수 세력이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등 정권의 불리한 정치 상황을 전환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됐다.

특히 종합편성채널(종편)과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와 같은 극우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5·18 정신’을 훼손하는 목소리가 윤창중 사태가 터진 지난 9일 이후부터 쏟아져 나온 점을 비춰 볼 때 이 같은 주장은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오승용 전남대 5·18연구소 교수는 지난 15일 전남대에서 개최된 ‘5·18민중항쟁 33주년 기념 학술토론회’에서 보수 세력들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이유 중 하나로 ‘특정한 정세에 개입해 정치 상황을 전환하려는 목적’을 꼽았다.

오 교수는 “2002년부터 2009년까지의 기간 동안 인터넷을 통해 5·18 왜곡 담론이 생산되는 시기와 건수를 조사해본 결과, 각 시기 중요한 정치적 사건이 발생하거나 정치적으로 중요한 전환의 시기에 5·18 왜곡 담론의 생산 건수가 늘어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며 “5·18 왜곡 담론의 생산은 보수 세력에 의한 이른바 역사바로세우기라는 보다 큰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집단적 개입임과 동시에 특정한 정세에서 보수 세력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동원되는 상징조작이자 대항담론의 성격을 갖는다”고 분석했다.


▲ 윤창중 전 대변인 응원 지지 카페

오 교수에 따르면 특히 촛불집회라든지, 남북관계와 관련해 민감한 정치적 시기(북한 핵실험, 서해교전, 전시작전권 통제 논란 등)에 5·18 왜곡 담론이 집중됐다. 즉 보수 세력은 냉전 반공논리를 내세우거나 남북 간의 대립을 조장할 필요를 느낄 때마다 5·18 왜곡 담론을 불러내 자신들의 정당화 논리로 내세우거나 보수 세력의 결집을 시도하곤 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5·18 왜곡 담론은 진보세력과 광주시민을 국가정체성 왜곡세력과 폭도로 호명함으로써 정당성을 부정하는 효과를 기대함과 동시에 민감한 정치상황에서는 보수 세력을 결집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오 교수가 발표한 5·18연구소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9년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콘텐츠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곳은 지만원씨가 운영하는 시스템클럽인 것으로 나타났다. 5·18 왜곡 담론을 가장 많이 생산하고 유포하는 곳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이 86.2%로 압도적 많았고, 올인코리아 5.1%, 뉴라이트 폴리젠 2.6%, 뉴라이트 연합 1.8% 순이었다. 

특히 지씨는 출판물을 통해 지속적으로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5·18항쟁에 대한 왜곡 담론을 생산해왔다. 대표적인 출판물을 보면, 2008년 지씨가 그 동안 시스템클럽을 통해서 생산해 온 5·18 관련 자료들을 망라해 시리즈를 발간한 데 이어 2010년에는 을 발간했다.

지씨는 16일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종편 방송에 나가고 나서 내가 소개한 책이 서점 정치사회분야에서 1위를 했고 몇천 권 가량이 팔렸다”며 “책 판매로 1천만 원 정도 수익이 생겼고 활동하는 데도 보탬이 됐다”고 밝혔다.


▲ 출처=전남대 5·18연구소 조사보고서(2009)

한편 최근 ‘5·18 북한군 개입설’ 등을 퍼트린 종편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한 최민희 민주당 의원은 “종편의 상업주의와 보수세력의 정치적 의도가 결합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우리나라 극우는 친일부터 친독재에 걸쳐 뿌리를 두고 있는데 민주화 이후 20년 동안 이를 완전히 바꾸지 못해 뿌리 깊은 극우의 골수 부분이 종편과 결합해 극도의 상업주의적 선정성 드러낸 것”이라며 “극우의 극단적 이념 편향이 종편의 상업주의와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이 같은 현상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 보훈처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한 것에 대해서는 “정부가 일종의 여론 게릴라전을 하고 있다고 본다”며 “여론 게릴라전을 정부 차원에서 일으켜 비록 지더라도 야권과 민주세력 힘을 분산하는 등 정치적 반사 이익이 있다”고 강조했다. 

남궁협 광주전남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도 “지난 대선 과정에서 종편이 사이비성 정치평론가들로 여론 조작 재미를 본 것 같다”며 “그 여세를 몰아서 이념적으로 보수 세력화를 위한 입질을 해보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남 대표는 이어 최근 보수세력의 5·18 정신 훼손 움직임과 관련해 “이는 계급적 성격이라기보다는 거기에 더해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경제발전 과정에서 뒤틀렸던 문제점이 같이 복합적 어우러져 부정적으로 표출되는 현상으로 본다”며 “민주화에 반하는 행동을 했던 기득권 세력들이 실질적인 경제·정치적 이익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과 양심의 가책이 자기 합리화로 뒤틀려 극단적 나갈 때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3년 5월 11일 토요일

‘고위층 성접대’에 ‘윤창중 성추행’까지···끊임없는 성추문에 휩싸인 박근혜 정부


이글은 민중의소리 2013-05-10일자 기사 '‘고위층 성접대’에 ‘윤창중 성추행’까지···끊임없는 성추문에 휩싸인 박근혜 정부'를 퍼왔습니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4차 인선안 발표를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며 사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 비서실장 허태열 전 의원, 국정기획수석 유민봉 성균관대 교수, 민정수석 곽상도 전 대구지검 서부지청장, 홍보수석 이남기 전 SBS 미디어홀딩스 사장.ⓒ양지웅 기자

박근혜 정부 초기부터 정부·여당의 성추문이 연이어 터져나오고 있다. ‘윤창중 성추행’ 의혹 사건은 정부·여당의 어두운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윤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 방미 기간 중 미국 현지에서 대사관 인턴을 성추행한 혐의로 9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미국 워싱턴DC 경찰당국은 이날 윤 대변인의 ‘성범죄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윤 대변인의 사건을 두고 “국제적 망신”이라는 비판이 터져나오고 있다. 

‘고위층 성접대’ 의혹 사건이 경찰 수사 중인 시점에 벌어진 일이라 충격파는 더욱 클 수밖에 없다. ‘고위층 성접대’ 의혹 사건에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연루돼 있다. 김 전 차관은 박근혜 정부 초기에 등용됐다가 성접대 의혹이 불거지면서 지난 3월 21일 전격 사퇴했다. 

‘집권여당’인 새누리당 역시 성추문에 휘말리기 일쑤다. 지난 해 박근혜 대통령이 비대위원장이던 당시 새누리당에서 공천을 받아 당선된 김형태 의원은 ‘제수 성추행 미수 의혹’ 논란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전격 탈당했다. 당시 야당 의원들은 국회 윤리특위에 김 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안을 제출하고, 의원직 사퇴를 압박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현재 사전선거운동으로 인한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상태다. 

최연희 전 의원은 지난 2006년 ‘여기자 성추행’ 사건으로 당시 맡고 있던 한나라당 사무총장직을 사퇴하고 전격 탈당했다. 당시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최 의원 사퇴촉구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후 최 전 의원은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항소심에서 벌금 500만원에 선고유예를 받았다. 

강용석 전 의원은 2010년 7월 아나운서지망 대학생들과 저녁식사를 하던 도중 “아나운서가 되려면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할 수 있겠느냐"라고 말해 ‘여대생 성희롱’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한나라당은 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강 의원을 제명시켰다. 이후 국회에서 강 의원 제명안이 상정됐지만 부결됐고, 모욕·무고 등 혐의로 기소돼 1심 재판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새누리당 소속 김문수 경기지사는 2011년 한 조찬회 특강에서 우리 역사에 나타난 관리들의 부정부패에 대한 예를 들며 “춘향전은 변사또가 춘향이 따 먹으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냐”고 말해 구설에 오른 바 있으며, 안상수 전 새누리당 대표도 2010년 걸그룹 멤버와 관련된 얘기를 하던 도중 “요즘 룸(살롱)에 가면 ‘자연산’만 찾는다고 하더라”고 말해 물의를 일으켰다. 

최근 심재철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국회 본희의 도중 스마트폰을 이용해 ‘누드’ 사진을 검색해 보고 있는 모습이 언론사 카메라에 담겨 파장을 일으키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최지현 기자 cjh@vop.co.kr

외신들 '윤창중 성추행' 대서특필. 국격 大붕괴


이글은 뷰스앤뉴스(Views&News) 2013-05-10일자 기사 '외신들 '윤창중 성추행' 대서특필. 국격 大붕괴'를 퍼왔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언론들 앞다퉈 보도. "朴대통령 데미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세계 주요 외신들이 10일 '윤창중 성추행'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기 시작했다. 우려했던대로 국격이 대붕괴하기 시작한 양상이다.

미국 (CNN)은 이날 서울발 기사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윤창중 대변인을 경질했다고 청와대가 발표했다"며 "박대통령의 방미중에 '부적절한 행위'를 한 것이 원인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CNN)은 이남기 홍보수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9일 "윤창중이 정부고위로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고, 이로 인해 국격이 상처를 입었다"고 설명했다며 워싱턴의 한국대사관이 이 사건을 조사중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AFP) 통신도 박 대통령이 윤 대변인을 경질한 소식을 전하면서 국내언론을 인용, "워싱턴 DC에 있는 대사관의 인턴 여성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라고 해고사유를 밝혔다. 

이밖에 (폭스TV)(로스앤젤레스 데일리) 등 미국 방송, 신문들도 앞다퉈 윤창중 성추행을 속보로 전하고 있다.

영국 (로이터통신) 역시 "박근혜 대통령이 비적절한 행동을 한 윤창중 대변인을 경질했다"고 보도했다. 호주 언론 등도 이번 사태를 속보로 전하고 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도 한국언론 보도를 인용해 윤창중 대변인이 박 대통령 방미 수행중에 '여성 실습생에 대한 성추행'으로 면직됐다고 긴급 타전했다.

(신화통신)은 박 대통령이 미 상하원에서 연설을 하기 4시간 전에 윤 대변인이 21세의 여성 실습생을 성추행했으며, 윤 대변인은 경질된 후 혼자서 귀국했다고 전했다.

외국언론들 가운데 특히 일본언론들이 가장 비상한 관심을 보이며 경쟁적 보도를 하고 있다. 

(지지통신)은 국내언론을 인용해 윤창중씨가 재미한국대사관의 한국계 실습생 여성의 신체를 만져 경질됐다고 전하며 "박 대통령의 첫 외국방문에 오점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지지통신)은 "박근혜 정권은 최근 지지율이 상승하기 시작했으나, 정부고위관리의 불상사가 재연되면서 타격을 받는 양상"이라고 덧붙였다.

(요미우리)신문도 윤창중 대변인의 성추행 소식을 전하며, 워싱턴 현지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대통령 방미 동행때 대변인이 추문으로 경질된 것은 이례적인 사태"라고 힐난했다.

(산케이)신문 역시 윤창중 경질 소식을 전하면서 "취임 후 첫 외유로 방미한 박 대통령의 본격 외교 무대에 오점을 남긴 모양이 되었다"고 꼬집었다.

이밖에 TBS, 후지TV 등 일본 방송들도 윤창중 성추행을 속보로 전하고 있으며, 일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한국 권력중심부에서 발생한 성추행을 비아냥대고 있다.

이와 관련, 청와대는 이날 오전부터 허태열 비서실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국내에 남아있던 이정현 정무수석, 곽상도 민정수석, 김행 청와대 대변인도 전화를 받지 않는 등 전전긍긍하는 양상이다. 

귀국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저녁 8시께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 야후닷컴에 박근혜 대통령을 검색했을 때 대부분 윤창중 관련 기사가 검색되고 있다.

박태견, 이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