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민중의소리 2012-05-14일자 기사 '[VOP포토] 대학생들 "반값등록금에 광우병까지...거짓말 정부"'를 퍼왔습니다.
ⓒ양지웅 기자 1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서울지역대학생연합이 연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서울지역 대학생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정부에 쇠고기 수입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서울지역대학생연합은 14일 오전 11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서울지역 대학생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중단과 재협상을 촉구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었지만 정부는 수입중단은 커녕 검역중단도 하지 않고 있다며" 며" "미국 현지 조사단은 농장은 가보지도 못 하고 고기 냄새만 맡아보고 돌아왔다"고 규탄했다.
이어 "반값 등록금 거짓말로 대학생의 뒤통수를 치고 이제는 광우병 거짓말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이명박 정부를 규탄한다"며 "대학생들은 국민들과 함께 문제해결을 위해 끝까지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학생들은 앞으로 대학 학생식당의 미국산 쇠고기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확인하는 대학이 있다면 해당 대학을 중심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지웅 기자 1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서울지역대학생연합이 연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서울지역 대학생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지웅 기자 1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서울지역대학생연합이 연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서울지역 대학생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정부를 규탄하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있다.
ⓒ양지웅 기자 1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서울지역대학생연합이 연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서울지역 대학생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규탄발언을 하고 있다.
ⓒ양지웅 기자 1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서울지역대학생연합이 연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서울지역 대학생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지웅 기자 aigoum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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