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3일 월요일

세계 환경영화 146편 집합


이글은 시사IN 2013-05-13일자 기사 '세계 환경영화 146편 집합'을 퍼왔습니다.
영화제/서울환경영화제

올해로 10회째다. 올해의 개막작은 구스 반 산트 감독의 (프라미스드 랜드). 감독은 미국 컬럼비아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을 다룬 (엘리펀트)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화 (프라미스드 랜드)는 한 천연가스 회사의 협상 전문가가 작은 시골마을에서 겪는 변화를 그려낸 작품으로 맷 데이먼이 주연을 맡았다. 올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서울환경영화제는 매년 세계 각국 100여 편의 우수한 환경영화를 소개해왔다. 올해는 총 42개국 146편의 다양한 환경영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5월9일 개막해 5월16일까지 CGV 용산과 아이파크몰 일대에서 영화축제를 연다(개막식은 5월9일 오후 7시 서울 연세대 백양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우리는 기니피그인가](장 폴 조), [블랙피시](가브리엘라 코우퍼스웨이트), [레드 하우스](알릭스 던칸), [톤레삽강은 멈추지 않는다](칼리야니 맘), [스네이크 댄스](마누 리셰·패트릭 만함), [잘 먹고 잘사는 법](정한진), [말하는 건축, 시티:홀](정재은) 등이 추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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