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뷰스앤뉴스(Views&News) 2013-04-11일자 기사 '北 "워싱턴-하와이 등 美 4곳이 타격목표"'를 퍼왔습니다.
북미항공사령부, 해군기지 등 최초로 공격목표 적시
북한이 미국 수도인 워싱턴 DC 등 4개 지역을 공격목표로 적시, 파장을 예고했다.
미국에 대한 핵폭격 위협을 해온 적은 있으나 구체적으로 공격목표를 적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재미언론인 안치용씨의 (시크릿오브코리아)에 따르면, 북한의 대남선전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10일 웹사이트에 4분여길이의 '네줄의 열핵직격선'이라는 동영상을 올렸다.
북한은 이 동영상을 통해 워싱턴DC, 콜도라도 스프링스의 북미항공사령부, 샌디에고의 포인트로마해군기지, 하와이 등 4곳을 타격목표로 언급했다.
안치용씨는 이같은 사실을 전하며 "미국을 최대한 자극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생각된다"고 분석했다.
미국에 대한 핵폭격 위협을 해온 적은 있으나 구체적으로 공격목표를 적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재미언론인 안치용씨의 (시크릿오브코리아)에 따르면, 북한의 대남선전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10일 웹사이트에 4분여길이의 '네줄의 열핵직격선'이라는 동영상을 올렸다.
북한은 이 동영상을 통해 워싱턴DC, 콜도라도 스프링스의 북미항공사령부, 샌디에고의 포인트로마해군기지, 하와이 등 4곳을 타격목표로 언급했다.
안치용씨는 이같은 사실을 전하며 "미국을 최대한 자극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생각된다"고 분석했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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