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4일 월요일

박영선, MB정권 9대 비리 추적 '야전사령관'직 맡아


기대가 크다.
이글은 뷰스엔뉴스(VIEWS&NEWS) 2012-05-14일자 기사 '박영선, MB정권 9대 비리 추적 '야전사령관'직 맡아'를 퍼왔습니다.
MB새누리심판국민위, 9개 소위로 기구 확대

박영선 민주통합당 의원이 MB정권의 9대 비리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야전사령관으로 본격 나섰다.

민주당은 14일 박영선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MB새누리심판국민위원회를 2개 특위, 9개 소위로 확대 개편해 강력한 대여투쟁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기문란사건조사특위(위원장-이석현) 산하에는 불법민간사찰진상조사소위(양승조), 디도스사건조사소위(이석현), 내곡동사저·삼청동안가조사소위(임내현), BBK·가짜편지조사소위(정성호)로 구성된다.

MB비리조사특위(위원장-우윤근) 산하에는 이상득·최시중·박영준 실세비리조사소위(우윤근), 파이시티인허가·불법대선자금조사소위(최재천), SLS등 구명로비조사소위(이춘석), 영부인 등 친인척비리조사소위(이상민), CNK 등 자원외교비리조사소위(문병호)로 구성된다.

박영진 대변인은 이같은 확대 개편을 알리며 "민주통합당은 각종 사안과 관련해 한 톨도 빼놓지 않고 19대 국회 들어서자마자 분명한 진상규명과 이 정권에 대한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며 19대 국회에서의 대대적 총공세를 예고했다.

엄수아 기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