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넘에게 그뭐냐 화학적거세가 필요하다는...
이글은 뉴스페이스 2012-05-23일자 기사 '‘성폭행 의혹’ 김형태, 제수씨 고소…네티즌 “막장!”'을 퍼왔습니다.
지지자 100여명 집회열고 “공갈협박죄” 철저수사 촉구
제수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형태 당선자(경북 포항남ㆍ울릉)가 제수 최 모씨를 상습 공갈협박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실이 밝혀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22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김 당선자는 21일 오후 포항남부경찰서에 자신의 명의로 최씨와 최씨 아들을 상습 공갈협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김 당선자는 지난 1일 교통사고를 당해 목 통증을 호소하며 현재 서울 모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당선자는 제수 최씨와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한 경찰의 대질신문 요청에 교통사고로 인한 치료와 개인 사유 등으로 연기를 요청했으며, 검찰은 수사를 이달말 또는 다음달 초로 시기를 늦출 계획이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미쳐가는구나”(hanoo*****), “국회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사람에게 주기에는 내 세금이 너무 아깝다”(bory***), “인간이면 쪽팔려서라도 의원직 내놓고 산에 들어가서 평생을 죄를 씻으면서 살겠구만, 저건 인간이 아니라는 게 이렇게 밝혀지는군”(Attack****), “한 편의 막장 드라마...”(pot***)이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한편, 김형태 당선자를 지지하는 모임 회원들 100여 명이 21일 포항남부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김 당선자의 제수 최 모 씨에 대한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최 씨는 투표 10일 전인 지난 4월 1일 김형태 측에 ‘1억 2천 만 원을 주지 않으면 낙선시키겠다’고 공갈 협박했다”며 “4일과 5일에도 또 다시 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또 “2004년 17대 선거에서도 돈을 요구한 적이 있다”며 “이런 협박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일 뿐만 아니라 형법상 공갈협박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들은 “김 당선자가 이와 관련한 사실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지만 (경찰은) 외면했다”며 “이는 경찰의 직무유기이자 피고소인 편들기”라고 지적했다.
회원들은 “최 씨가 정장식 후보 측과 결탁해 김형태 낙선을 위한 기자회견을 했고 여러 가지 정황상 (정 후보 측과) 상당한 금전 거래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지만 경찰은 수사를 기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회원들은 “경찰의 편파수사로 김 당선자는 억울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최 씨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해 정치공작의 내막을 밝히고 관련자들을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지난 4월 김 당선자가 제출한 고소장에는 명예훼손에 대한 부분만 기재돼 있어 이에 대해서만 수사를 집중했을 뿐이다”며 “관련 의혹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되면 통화기록과 계좌추적 등을 통해 관련 의혹을 수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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