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뷰스앤뉴스(Views&News) 2013-04-16일자 기사 '박근혜 "4대강사업 철저히 조사할 것"'을 퍼왔습니다.
"4대강 조사위에 야당 추천인사도 포함시키겠다"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4대강 사업의 각종 의혹과 관련, "국민적 관심이 있는 사항인 만큼 객관적이고 투명하고 철저하게 의혹이 남지 않도록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민주당 소속 국회 상임위 간사단들과 가진 청와대 만찬에서 4대강사업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며, "(조사위원회에) 야당 추천인사도 포함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윤관석 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 논란이 거듭되고 있는 경제민주화에 대해선 "경제민주화 문제는 본인의 공약이기도 하고, 반드시 지켜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진주의료원 폐업 사태에 적극 개입해달라는 민주당 의원들의 요청에 대해선 "사실을 중심으로 해야 수습책이 나온다. 관심 있게 챙겨보겠다"며 답했다.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사건에 대해선 "국정원장이 새로 바뀌어서 개혁하려 하고 있으니 지켜봐달라. 국회에서 상임위 활동을 통해 부족한 점은 지적해달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그러나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임명에 대해선 "윤진숙 장관은 해당분야에 일가견이 있고, 해수부에 드문 여성인재라 발탁했고, 다만 청문회 과정에서 실망을 많이 드려 안타깝다"며 "그러나 너그럽게 생각해주시는 점도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거듭 임명 강행을 시사했다.
박 대통령은 "국정이 이제 틀을 잡고 속도를 내려고 하고 있다. 국민의 행복과 희망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안보와 민생이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이 희망을 갖고 나아갈 수 있도록 여야가 상생의 정치로 국민의 신뢰를 받도록 도와 달라"고 야당에 협조를 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민주당 소속 국회 상임위 간사단들과 가진 청와대 만찬에서 4대강사업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며, "(조사위원회에) 야당 추천인사도 포함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윤관석 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 논란이 거듭되고 있는 경제민주화에 대해선 "경제민주화 문제는 본인의 공약이기도 하고, 반드시 지켜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진주의료원 폐업 사태에 적극 개입해달라는 민주당 의원들의 요청에 대해선 "사실을 중심으로 해야 수습책이 나온다. 관심 있게 챙겨보겠다"며 답했다.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사건에 대해선 "국정원장이 새로 바뀌어서 개혁하려 하고 있으니 지켜봐달라. 국회에서 상임위 활동을 통해 부족한 점은 지적해달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그러나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임명에 대해선 "윤진숙 장관은 해당분야에 일가견이 있고, 해수부에 드문 여성인재라 발탁했고, 다만 청문회 과정에서 실망을 많이 드려 안타깝다"며 "그러나 너그럽게 생각해주시는 점도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거듭 임명 강행을 시사했다.
박 대통령은 "국정이 이제 틀을 잡고 속도를 내려고 하고 있다. 국민의 행복과 희망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안보와 민생이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이 희망을 갖고 나아갈 수 있도록 여야가 상생의 정치로 국민의 신뢰를 받도록 도와 달라"고 야당에 협조를 구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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