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노무현 정부 시절 장관 청문회 때도 후보자들의 도덕성 문제가 거론됐지만 당시 정부는 이들 후보자들을 장관으로 임명했다"며 "그럼 그때의 잣대와 지금의 잣대가 다르다는 것인가? 더 엄격해졌다는 것이냐"고 말도않되는 소리를햇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노무현 정부 시절 장관 청문회 때도 후보자들의 도덕성 문제가 거론됐지만 당시 정부는 이들 후보자들을 장관으로 임명했다"며 "그럼 그때의 잣대와 지금의 잣대가 다르다는 것인가? 더 엄격해졌다는 것이냐"고 말도않되는 소리를햇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엊그제 TV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오고 어이가 없엇다.
도데체 우리나라의 지도층 인사라는 사람들의 도덕성에 대해서 할 말을 잃엇다. 청와대는 어제 국무위원 후보자들의 탈세문제등을 인사검증 과정에서 확인했으나 결정적인 결격 사유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말했으며 그리고 도덕성 논란이 계속되는 것은 “소모적”이며 “국민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귀를 의심하게 하는 놀라운 발언이다.
청와대에서는 이미 상당히 많은 부분을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저희는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하고 생각했다고 청와대 대통령 실장이란 사람이 말햇다. 이 무슨 망발 인가?
그가 모시고 있는 대통령도 위장전입을 4~5번 한사람인데 그밑에서 같이 일을 할 사람이 이쯤의 허물은 괜찬다는 말로 들린다. 위장전입은 엄연히 현행법 위반이다. (위장전입은 3년 이하 징역과 1000만원 이하 벌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직자 후보에 올라서 청문회에 나온 인사들이 거의 대부분 범법자들이다. 오죽하면 청문회에서 위장전입을 하지않으면 공직자 후보에도 못오른다는 말이 나오겠는가?
자우선 요즘 청문회를 하고 있는 인사들의 문제점을 살펴보자.
1.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 위장전입과 탈세건,미국 유학시 병역면제 허위 기제
2.민영일 대법관 후보자:위장전입
3.이귀남 법무부장관 후보자:위장전입(주민등록법 위반)과 배우자 명의신탁
(부동산실명제법 및 공직자윤리법 위반), 다운계약서 작성(소득세법 위반)
4.김준규 검차총장:위장전입
5.백희영 여성부장관 후보자:부동산 투기, 장남의 병역, 논문 무임승차 의혹
이렇게 많은 인사들이 문제점을 안고 있는 현실이다.
이들이 어떻게 이나라를 이끌고 갈수가 있겠는가 하는 의문이든다.
현실이 이런데 어느국민이 이런 부류의 인사들의 말을 따르겟는가?
위에 언급된 인사외에도 지금장관이나 고위급 인사들은 이제는 무러나고 새롭게 진정
도덕적으로 하자가없는 인재로 새롭게 구성해야할 것이다. 그래야만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물러들 나시지요!
그렇지않아도 탐욕스럽게 보여요 그러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말고요!
그래도 자식들 앞에서는 법을 잘 지키고 잘하라고 교육을 시킬실지요?
제발 당신들의 양심을 한번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몇일전 여배우 장진영이 위암으로 사망 햇다는 뉴스를 전해 들엇다.
사실 나는 장진영 나오는 영화나 연속극을 본 기억은 거의 없다. 그러나 그의 이름과 얼굴은 잘 아고
잇엇으며 자주 광고 화면 TV에서 보아왓던터라 매우 안타까웟다. 그녀의 나이가 겨우 37이라는 데에
더욱더 애석하고 안타깝다. 내가 약10개월 전에 위암에 걸렷다는 뉴스를 보앗고 또 엇그제는 병세가 많이 호전되어서 전주에서 김건모 콘서트에 다녀 갓단 뉴스도 보앗다 그런데 이 무슨 비보란 말인가?
여기에 남겨진 또한사람이 유독 우리의 눈길을 끄는군요.
이분을 통해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해주는군요.
두분이 만남이 시작된것은 얼마되지않는다고 합니다.
한차 만남을 이어오고 잇는주에 장진영씨가 위암 진단을 벋고 그녀는 그를 위해서 헤어질 결심을 하고
그사람을 피하여 만남을 거부하엿으나 그남자의 진정하고 순수한 사랑앞에서는 어쩔수 없이 다시
만남을 이어 갑니다. 그때 이미 남자는 그녀의 병세를 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잇엇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알면서도 그녀를 미국의 가족에게 인사를 시키고 조그마한 교회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리고 귀국하여서 그녀가 사망하기 몇일전에 그는 결혼신고도 합니다.
영화와 같은 사랑에 숙연함과 요즘과 같은 세대에 보기드문 아름다운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장진영님은 편히 쉬시기를 빕니다. 남편되시는 분께는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을 우리에게 가르처 주신 님들의 사랑에 대한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겟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이전 글에서도 썻듯이 법을 집행하는 대법관후보자와 그의부인,검찰총장,법무장관 후보자,총리후보자와 그의부인,심지어는 나라의 수장인 대통령까지도 현행법상 당연히 범법행위(위장전입은 3 년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애 처함,,주민등록법 제37조3호)를 저지르고도 전혀 처벌도 받지않고 공직에 임명 되는것이 당연한양으로 되어 버렷다.
도대체가 이런 비정상적인 국가가 어디에 또 있단말인가?
이제는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되어버린 현실에 기가 막혀 온다.
경제적인 국가(세계경제 12~3위 국가)면 뭘하나? 국가의 기본인 고위직 인사들의 약2~30%가 범법자인 이나라를 우리의 자녀들에게 어떻게 설명하고 이해시켜야 한단 말인가!
그래도 참여정부와 그전의 정부에서는 그런 범법행위가 밝혀지면 그당사자가 그래도 본인이 사퇴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지금 어떤가? 눈을 씯고 보아도 없다. 그만큼 공직자 특히 고위 공직자들의 도덕적 해이가 만연하고 있다는거다.
또한 한나라당도 내가하면 로멘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열심히 외치고있는 꼴이란 할말을 잃게 만든다. 전정부에서 인사 청문회때를 생각해보면 정말 저들의 머리속이 어떤 생각에 빠져 있는지 명확히 나타난다. 우리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그때의 그기억을....
또 장광근이란 사람에게 물어보고 싶다. 시대가 바뀌면 위법을 해도 괜찮다는 것인가를.
그렇다면 그런법을 뭐하러 만들어 놓았는지도. 도무지 이해가 불가한 논리가 아닌가?
이들이 법을 만들어 놓고도 그런 말을 국민 앞에서 무슨 낯으로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 이들을.............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MB정부에서 임명된 장관중에서 김태영 국방장관만이 거의 흠결없는 장관이다.
이제는 흠결없는 장관이나 총리를 찾기가 쉽지않게 되어버렷다.
도무지 세계에서 또 이런 기막힌 정부 인사들이 있겟는가?
이것이 현실이다. 어쩌다가 대한민국이 이지경에까지오게되엇는지 황망하기만 하다.
모두가 이렇게 된것은 나를 비롯해서 우리국민 모두의 책임이다.
이런 정부를 만들게해준것이 우리국민들의 잘못된 선택의 결과 입니다 .너무 일방적으로 한나라당을 밀어주엇기 때문이니다.
도덕적으로나 범죄적인 측면에서도 어느한곳도 깨끗한면이 없는 이정부에는 우리가 기대할것이 없습니다.
도데체 무슨 마음으로 국민들 대다수가 반대하는 인사를 강행하는지 대통령은 법치주의를 외치면서도 본인을 비롯하여
불법을 저지른 사람들을 총리와 장관,청와대수석등에 임명하는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보인다.
이는 국민을위한 친서민정책을 펼치겟다고 하면서도 국민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가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것이다.
현정권은 국민의 목소리나 생각에 대해서는 안중에도 없고 두눈과귀를 닫고 제갈길로만 가고 있는것이다.
이제는 국민의 목소리나 생각은 허공에서 울리는 메아리로만 울릴뿐이다.
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2MB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겟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며 우리 국민들은 한가지 방법 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국민 불복종 운동으로 맞서자는 것이다.
때늦은 후회와 자책을 해보아야 소용없는 것이다. 오직 행동하는 양심으로 맞서자는 것입니다.
좋은 예는 연이은 "촛불집회"를 열어서 그들을 깨우치자는 것입니다, 몇일전에 대법관회의에서 헌법 불하치도 나왓고 야간의 촛불 집회도이제는 가능하니까요. 우리 모두 동참하여 이정부에게 국민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 줍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